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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 코스 신기록 기록

(호놀룰루, 하와이 2017년 12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제45회 호놀룰루 마라톤에서 남녀 부문 모두에서 코스 신기록이 나왔다. 케냐 출신의 Lawrence Cherono와 Brigid Kosgei가 카피올라니 공원 결승선을 각각 2:08:27과 2:22:15의 기록으로 통과했다. 이 두 케냐 선수는 우승 상금과 인센티브 보너스로 각각 $50,000를 받았다.

특히 Kosgei의 성적이 주목된다. 그녀는 작년 우승자로 올해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는데, 출발 직후부터 공격적인 주행을 시작했다. 그녀는 다른 케냐 선수인 Nancy Kiprop 및 Joyce Chepkirui와 함께 중간 지점을 1:11:50 기록으로 통과했다. 그 후 25km(15.5마일) 지점부터 선두자리를 굳히며, 카피올라니 공원 결승선을 혼자서 통과했다.

숨을 돌린 Kosgei는 "작년에는 무척 더웠는데 오늘을 날씨가 좋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큰 목표를 세웠다면서, "내년에는 2:18이나 2:17로 기록을 올리고 싶다. 코스 기록(뉴욕, 런던 또는 보스턴)도 깨고 싶다"고 덧붙였다.

Kosgei의 기록은 2006년 러시아의 Lyubov Denisova가 세운 기존 기록 2:27:19을 넘어선 것이다.

Kiprop은 2:29:16으로 2위를 기록했고, 2015년 호놀룰루 마라톤 우승자인 Chepkirui는 2:33:18로 3위를 차지했다. 미국 랭킹 1위인 Polina Carlson(하와이 카일루아 출신)는 2:53:16으로 10위를 기록했다.

남자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Cherono는 또 다른 케냐 선수인 Wilson Chebet와 경주 후반부까지 경합을 벌이다가 1위로 들어왔다. 그는 작년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서도 Chebet를 꺾었다. Chebet는 Cherono와 거리를 벌리고자 20마일 지점까지 강세를 보였지만, Cherono가 재빨리 대응해 Chebet를 따라잡고, 결국 선두로 나섰다. Cherono는 작년에 세운 자신의 개인 신기록인 2:09:38보다 좋은 기록인 2:08:27로 우승을 차지했다.

의기양양한 Cherono는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두 번째 참가하면서 코스 기록을 세워 기쁘다. 이는 나에게도 큰 성과"라고 말했다.

Chebet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2:09:55)했고, 또 다른 케냐 선수인 Vincent Yator가 2:10:38로 3위를 차지했다.

호놀룰루 마라톤협회 CEO Dr. Jim Barahal은 "특히 작년에도 확인되었듯이, 호놀룰루에서 선수들이 매우 빨리 달릴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라며, "엄청난 인재 풀이 있으며, 우리 대회에서는 다음 수준의 인재 풀을 선보인다.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서는 불가능하리라 여겨졌던 기록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Cherono의 2:08:27 기록은 올해 미국 영토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오늘 마라톤 대회에는 총 25,15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그중 처음 10km까지만 달리는 제1회 Start to Park 10-K에 참가한 선수는 4,144명이다.

올해 대회의 편집용 이미지와 자료 다운로드:

http://www.image.net/honolulumarathon2017

2017 호놀룰루 마라톤 공식 영상

https://youtu.be/YbprzBDKBmg

KALAKAUA MERRIE MILE

Part of the Honolulu Marathon weekend

https://youtu.be/5k9qroiLyhQ

Fredrik Bjurenvall

Digital media director, Honolulu Marathon Association

+1-808-225-7599

media@honolulumarathon.org

주소: 3435 Waialae Ave # 208, Honolulu, HI 96816

출처: 호놀룰루 마라톤협회(HONOLULU MARATHON ASSOCIATION)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2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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