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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여도' 주인공에 비범…"연기 첫 도전"

블락비 비범
블락비 비범[세븐시즌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내년 1월 13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초연하는 연극 '여도'의 주인공에 블락비 비범(27·본명 이민혁)이 캐스팅됐다.

22일 소속사 세븐시즌스에 따르면 '여도'는 과거 단종의 시점과 현재 세조의 시점을 오가며 단종 죽음의 실마리를 파헤치는 추리 사극이다.

비범은 조선의 제6대 임금이자 세조의 조카로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불안정한 정세 속에 살다 간 단종을 연기하게 된다.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이번이 비범의 첫 연기 도전"이라며 "블락비에서 보여줬던 악동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내년 1월 27∼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연다.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22 1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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