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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월 인천∼양양 환승기 운항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대한항공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월 1∼27일 인천공항과 강원도 양양공항을 오가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운항한다.

평창올림픽 대회 기간에 맞춰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개막일(9일)까지는 하루 3회, 본 대회가 열리는 2월 10∼25일 하루 2회, 폐막 후 26∼27일 아틀 동안은 하루 4∼5회 운항한다.

환승 전용 내항기를 이용하는 입국 승객은 인천공항이 아닌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 입국 심사, 검역 등 수속을 받게 된다.

양양공항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출국하는 승객은 양양공항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 수속을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737-900ER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연합뉴스]
대한항공 737-900ER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1 10: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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