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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소재로 만든 현대 공예품 보세요…'제안'展

정수 기능을 갖춘 물병과 컵인 '자리ː끼'. [문화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한국전통문화대는 전통미술공예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20여 명이 전통 소재와 기술로 만든 공예품 30여 종을 선보이는 기획전 '제안'(製安)을 서울 종로구 갤러리 이즈에서 17일부터 연다고 10일 밝혔다.

전시에 나온 작품들은 100년 넘게 사용되고 있는 재료에 현대적 디자인을 가미해 전통과 현대의 느낌을 모두 살린 점이 특징이다.

정수 기능을 갖춘 물병과 컵인 '자리ː끼', 탑의 머리 장식인 상륜부를 모티프로 삼아 만든 '인주·인장합', 단청 문양을 활용한 반창고와 테이프 '단청띠' 등을 볼 수 있다.

전시는 22일까지 이어진다. 문의 ☎ 02-736-6669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0 0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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