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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국가 어항 시설 확충에 142억 투입

포항 양포항 [포항해양수산청 제공=연합뉴스]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142억원을 들여 경북 동해안 국가 어항에 인프라 시설을 확충한다고 14일 밝혔다.

포항·경주시와 영덕·울진·울릉군 5개 시·군 신규사업과 장기 계속사업 19건에 2월까지 발주를 마친 뒤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장기 계속사업은 포항 양포항 방파제 260m 보강(61억원), 영덕군 축산항 방파제 35m 연장(39억원), 울진군 죽변항 물양장 축조 및 남방파제 60m 연장(42억원) 등이다.

울릉 저동항 다기능어항 조성, 울진 오산항 어항 시설 정비, 어항환경 개선,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 등도 한다.

포항해수청 관계자는 "수산업의 고부가가치 생산과 관광·문화를 융합하는 국가 어항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4 0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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