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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청정생수 '데빈' 한국에 상륙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불가리아 청정 생수 데빈이 우리나라에 상륙한다.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인 '엔사익스앤휴먼'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Devin JSC'와 한국 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국내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Devin JSC는 불가리아 생수업계 1위의 상장기업이다. 데빈 생수는 독일 프레제니우스(Fresenius)와 유럽 유수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는 등 국제적으로 검증을 거친 제품이다.

유럽과 미주 등 전 세계에 수출되고 있는 데빈 생수는 훼손되지 않은 자연 청정지역인 로도피 산맥 지하 700m에서 끌어올린 지하수(Mineral Water)를 비롯해 용천수(Spring Water)를 포함하고 있다.

불가리아 소아과학협회는 데빈 생수가 일반적인 물과는 달리 아기와 산모에게도 유해하지 않다며 음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앤사익스앤휴먼은 전했다.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인 '엔사익스앤휴먼' 제공]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인 '엔사익스앤휴먼' 제공]

데빈의 스파클링 워터인 'DEVIN Air'는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 대회 '슈페리어 테이스트 어워드'(Superior Taste Award) 시상식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들을 제치고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 미슐랭 상위 소믈리에와 요리사들이 심사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인 '엔사익스앤휴먼' 제공]
[한국 식품 수입·유통업체인 '엔사익스앤휴먼' 제공]

chunj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4 07: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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