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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야채 가공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4일 오전 9시 59분께 경남 양산시 상북면 야채 가공공장에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불은 공장 1층 45㎡와 야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났을 때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5명은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전기배선에서 스파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4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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