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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내일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미세먼지로 희뿌연 서울 하늘
미세먼지로 희뿌연 서울 하늘(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 수준을 보인 14일 서울 하늘이 뿌옇다. 2018.1.14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오는 15일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동안 출퇴근 시간 서울 지역 버스와 지하철이 무료로 운행된다.

서울시는 14일 서울 내에서 이틀 연속으로 초미세먼지 수치가 '나쁨'으로 예상되면 발령하는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50㎍/㎥를 넘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그 다음 날도 마찬가지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되는 경우 내려지는 것으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이 포함돼 있다.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출근 시간인 첫차 출발 때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인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4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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