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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청소년재단, 종근당 고촌재단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이사장 김교식)은 종근당 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과 함께 중도입국·탈북·다문화가정 등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 등을 위해 3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지난해까지 독자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7월 고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멘토·멘티 선발 인원도 각 40명에서 70명씩으로 늘렸다.

예산 지원과 멘토 선발은 고촌재단이 맡고 멘티 선발과 프로그램 운영은 무지개청소년센터가 담당한다.

멘티들은 고촌재단 장학생으로 구성된 멘토의 1대 1 지도로 주 1회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교과 과목을 배우고 예체능과 컴퓨터 등 특기적성 교육과 심리·진로 상담 등도 받게 된다. 단체 공연 관람과 놀이공원 방문 등 3차례의 문화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멘티 신청 대상자는 9∼19세 수도권 거주자에 한하며 무지개청소년센터 인터넷 홈페이지(www.rainbowyouth.or.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2월 14일까지 이메일(yeong@rainbowyouth.or.kr)로 보내거나 재단을 방문해 내면 된다. 문의 ☎070-7826-1589

지난해 3월 열린 이주배경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멘티 결연식. [무지개청소년센터 제공]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17 10: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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