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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쓰레기, 18일부터 버리세요"

설날 당일 서울시 25개구 전체 '쓰레기 배출 자제' 당부

지난 추석 연휴가 남긴 쓰레기
지난 추석 연휴가 남긴 쓰레기(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지난해 10월 9일 서울 송파구 자원순환공원 내 재활용 선별시설에서 작업자들이 추석 연휴 기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분리, 처리하는 작업 등을 하고 있다. 2017.10.9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는 설 연휴인 이달 15∼17일 쓰레기 배출을 자체해달라고 12일 당부했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한 쓰레기를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부터 수거해 처리한다.

시는 연휴를 앞둔 12∼14일 구청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이 참여하는 주요 도심지역 대청소를 한다.

연휴 기간에는 청소상황실과 626명의 청소순찰기동반을 운영한다. 기동반은 쉽게 쓰레기가 쌓이는 취약 지역과 주요 도심, 가로 주변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연휴 첫날인 15일에는 중구에서만 쓰레기를 수거하며, 둘째 날인 16일엔 25개구 전체에서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는다. 17일엔 동대문구·영등포구에서만 쓰레기처리를 한다.

서울시는 18일부터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밀린 쓰레기를 수거하기로 했다. 이날부터 25개구 전역에서 쓰레기를 내다 버릴 수 있다.

연휴 기간 중 생활 쓰레기 등 청소 관련 민원은 자치구 '청소상황실'이나 다산콜센터(☎120)에 넣으면 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2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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