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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귄우중 셰프 '손맛' 담긴 기내식 선보인다

권우중 셰프 [델타항공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델타항공은 올여름부터 인천 출발 모든 항공편에서 권우중 셰프와 함께 개발한 한식 기내식 메뉴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권 셰프는 2년 연속 미슐랭 2스타에 선정된 퓨전 한식당 '권숙수'를 운영하고 있다.

앨리슨 오스밴드 델타항공 기내서비스 수석부사장은 "한식 기내식은 한국의 정서를 멋있게 표현하고 맛도 보장되어야 한다"며 "이것이 델타항공이 권 셰프와 협업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권 셰프는 다양한 제철 재료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 해 한식의 풍미를 한껏 살린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 셰프는 "미주 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이 다음에도 찾는 메뉴가 되도록 특별한 기내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권 셰프 외에 중국의 제레미 룽, 일본의 노리오 우에노 등 현지 유명 셰프와 함께 취항 국가별 기내식을 개발하고 있다.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2 15: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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