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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단독] 백악관 "비핵화 타협불가 강조위해 기꺼이 북한에 관여 의향"

미국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는 타협이 가능하지 않다는 우리 입장을 강조하기 위해 기꺼이 북한에 관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는 '펜스 부통령의 발언과 맞물려 현시점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정확한 대북 입장이 무엇이냐'는 연합뉴스와의 서면질의에 "최대 압박 전략은 북한 정권이 비핵화 할 때까지 강화될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이 같은 '압박-관여' 병행 방침을 피력했다.

전문보기: http://yna.kr/-vRQ9KCDACS

■ 트럼프 "한국과 매우 나쁜 무역협정…손실만 낳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우리는 한국과 매우, 매우 나쁜 무역협정을 맺고 있다"면서 "우리에게 그 협정은 손실만 낳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여야 상하원 의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미국 노동자를 위한 공정 무역을 주제로 연 간담회에서 "한국과의 협정은 재앙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evRZ9KqDACB

■ 추위 물러가니 또 미세먼지 '공습'…중부에는 눈·비

14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충청·전북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됐다. 다른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오후에 '나쁨'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전했다. 하지만 기온은 전날보다 4∼9도가량 올라 포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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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지자체 유료도로 통행료 받나…지역마다 제각각

정부가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료를 무료화하기로 하면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자체 관리하는 유료도로 통행료 문제로 속앓이하고 있다. 전국에서 유료도로가 가장 많은 부산시는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 설 연휴에도 15일부터 17일까지 6개 유료도로의 통행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전국의 고속도로를 무료로 이용해 부산으로 오는 귀성객들이 부산 시내 도로를 지나며 통행료를 내도록 할 수는 없어 이번 설에도 유료도로를 무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OWR79KBDAB3

■ [올림픽] 北응원단, 오늘 남북 단일팀 한일전에 뜬다

북한 응원단이 14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마지막 경기를 응원한다. 응원단은 이날 오후 여자아이스하키 조별리그 남북 단일팀과 일본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강릉 관동하키센터 관중석에서 단일팀을 응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스위스전과 12일 스웨덴전에서 각각 0-8로 패한 남북 단일팀은 일본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태로, 일본전이 단일팀의 마지막 경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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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조사단 안태근 '인사불이익 의혹' 조사 주력…설연휴 반납

안태근(52·사법연수원 20기) 전 검사장의 성추행 의혹 사건 등을 조사하는 검찰은 피해자인 서지현 검사의 인사에 안 전 검사장이 관여했다는 의혹을 규명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은 전날 법무부 검찰국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확보한 인사 관련 자료를 정밀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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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총 100대 기업, 작년 영업이익 평균 46%↑…IT-車 '희비'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평균 46%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총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IT·전기전자 업종의 실적 호조가 두드러진 가운데 '사드 충격'에 시달린 자동차·부품 업종은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해 희비가 엇갈렸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 9일 종가 기준 시총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잠정실적을 발표한 81개 기업 실적을 취합한 결과 매출 1천525조2천456억원, 영업이익 155조566억원, 순이익 121조6천861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OR99K2DACd

■ 실명제前 개설된 은행 차명계좌로 과징금 '불똥'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에서 촉발된 과징금 문제가 엉뚱하게 은행 차명계좌로 불똥이 튀고 있다. 이 회장이 1993년 8월 실명제 시행 이전에 개설한 계좌는 원장이 없어 과징금을 부과할 방법이 마땅하지 않지만 현재 살아있거나 휴면 상태인 은행계좌는 실명제 시행 시점의 원장을 복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이 금융실명제 긴급명령 시행일 기준시점(1993년 8월 12일)의 계좌 원장을 일부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보기: http://yna.kr/PPRC9KlDACF

■ 여야 지도부 설 귀성인사…명절 민심 잡기

여야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귀성인사에 나선다. 특히 지방선거가 넉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번 명절의 '밥상 민심' 끌어안기가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을 찾아 미리 준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 인사에 나선다. 민주당은 홍보물에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내용과 함께 자세한 경기 일정표를 소개했으며,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정책 취지 및 보완책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자유한국당 역시 홍준표 대표와 김성태 원내대표가 나란히 서울역을 방문,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만나며 명절 인사를 한다.

전문보기: http://yna.kr/sORr9KyDACr

■ 백운규 "사우디 원전 수주에 국가 역량 총결집해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수주와 관련해 "국가적 역량을 총결집해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백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 경제협력사업 점검회의'에서 원전·산업·무역·투자 협력방안을 언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백 장관은 오는 24∼26일 UAE를 방문해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등을 만날 예정이며, 사우디도 조만간 방문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0ORt9KoDAC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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