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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공간정보 구축 기반 조성…토지정보공사와 협약

'AI 없는 청정울산' 드론까지 나섰다
'AI 없는 청정울산' 드론까지 나섰다조류인플루엔자(AI) 없는 청정 울산을 위해 드론으로 철새 도래지 등에 소독하고 있는 모습. [울산시 제공=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주요 행정정보를 과학적 공간정보 중심으로 융합하는 공간다듬이 기반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간다듬이는 민·관·공기업으로 구성한 공간정보 전문가 협의체에서 군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정책을 지원하는 것이다.

군은 이를 위해 공간정보 표준 지원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 지역본부와 공간다듬이 기반 구축 및 정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또 올해 공간정보팀이을 만들어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과 공간정보,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하는 과학행정 수행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울산과학기술원 개발 '드론 군단'
울산과학기술원 개발 '드론 군단'[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상달 울주군 민원지적과장은 "행정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일은 과학행정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며 "다 함께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기반 위에 울주군에 맞는 다양한 공간정보 활용 모델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0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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