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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구 의료기관·약국 1천500곳 비상진료·약품 판매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는 설 연휴인 오는 18일까지 1천500여개 의료기관·약국이 비상진료 등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의료원, 칠곡가톨릭병원 등 24개 응급 의료기관·시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한다.

대구의료원은 응급환자 대처를 위해 응급실 의료인력 보강, 필요 장비·기구 확충 등을 했다.

의료원은 미등록 외국인, 노숙인, 저소득 취약계층 등 환자에게 무료 응급진료를 한다.

응급 의료기관·시설에 포함하지 않는 일반 병원과 의원 569곳, 휴일지킴이 약국 959곳도 정상 운영한다.

편의점 등 의약품판매업소 1천204곳에서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응급 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등 명단과 운영 시간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와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 없이 119)와 달구벌 콜센터(국번없이 120),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시와 8개 구·군보건소는 상황실을 설치해 민원안내, 비상 진료기관 운영상황 점검 등을 한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건강과장은 "설 연휴에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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