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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한파 없어…전국 가끔 구름 많음

가벼운 옷차림으로
가벼운 옷차림으로서울 낮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한 지난 9일 오후 관광객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경복궁을 둘러보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5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는 대체로 흐리거나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도시의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6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1.5 도, 대전 -2.2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제주 7도, 대구 4.7도, 부산 7.6도, 울산 6.4도, 창원 6.8도 등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2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7.2∼15.1도)과 비교해 다소 낮아진 수준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일부 호남권과 영남권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서울·경기와 강원, 경상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강원 산지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다가 차차 약해져 오전 6시께 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동해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지만, 차차 물결이 낮아져 오전 8시께 모두 해제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3m로 높게 일다가 차차 낮아지겠다.

jae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0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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