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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날씨] '男 아이스하키 데뷔전' 강릉 낮 최고 6도

전날보다 기온 떨어지지만 포근…미세먼지는 대체로 양호

[올림픽] 강호 체코전 대비 훈련
[올림픽] 강호 체코전 대비 훈련(강릉=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4일 오전 강릉시 강릉하키센터에서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이스하키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조별 예선 체코와 경기를 하루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2018.2.14
cch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5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 일대는 구름이 조금 끼겠다.

대관령과 강릉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1도와 6도로, 영상권이지만 전날보다는 각각 2.5도, 5.2도 낮겠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 6위 체코를 상대로 역사적인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는 오전 9∼11시(경기 시작 시각 9시 10분) 강릉 하키센터는 1∼4도(체감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북한 피겨 페어 프리스케이팅의 렴대옥-김주식 조가 출전하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의 기온은 오전 동안 1∼5도(체감 -2∼1도)로 예보됐다.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이 알파인 스키 대회전에 나서는 용평 알파인 경기장은 오전 9시 이후 -5∼-1도(체감 -8∼-4도)를 나타내겠다.

앞서 알파인 회전 경기는 초속 10m 안팎의 강풍 등 악천후로 일정이 미뤄졌지만, 이날은 풍속이 종일 2m/s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날 대회전에는 우리나라의 강영서·김소희와 북한의 김련향도 출전한다. 강원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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