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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위대·미군, 16일부터 미사일 방어 공동훈련 실시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방위성은 자위대와 미군이 16~23일 '종합 방공 및 미사일 방어 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부대를 직접 움직이는 방식이 아니라 탄도미사일 대응 등에 관한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는 해상자위대와 미국 해군의 공동훈련으로 이뤄졌지만, 이번에는 항공자위대, 미국 해병대와 공군 등도 참여하는 등 규모가 확대됐다.

훈련에는 해상자위대와 미국 해군의 이지스함 등도 참가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양측 네트워크를 연결, 가상의 탄도미사일을 공동으로 탐지, 추적, 요격하는 체제를 확인하고 항공자위대의 지대공 유도미사일 패트리엇(PAC-3) 부대 운영과 미·일 전투기 대응 체제도 점검하게 된다.

도쿄에 배치된 日 항공자위대 PAC-3
도쿄에 배치된 日 항공자위대 PAC-3[EPA=연합뉴스 자료사진]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1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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