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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최신 QS 대학순위에서 서울대의 엔지니어링 전공 상위권 차지

--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18[https://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8 ] (2018년 QS 전공별 세계 대학순위)

-- #QSWUR

(런던 2018년 2월 28일 PRNewswire=연합뉴스) 영국의 고등교육 평가기관에서 발표하는 QS 전공별 세계 대학순위에는 총 48학과 순위 정보가 포함되었으며 2017년 순위는 총 3천만 명이 조회하였다. QS가 발표한 최신 전공별 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https://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8 ])에서 서울대는 상위 10순위 중 1개 학과, 상위 20순위에는 9가지 학과 전공이 순위에 들었다.

서울대의 스포츠 관련 학과가 가장 높은 순위인 10위, 화학공학과 16위, 기계 공학 18위, 전자공학이 19위를 차지하였다.

사진: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30909/638188

국내 대학순위 결과

- 전체 전공별 순위 중 상위 20위 순위에 국내 대학은 15회 포함되었다. 그중 카이스트는 6개 전공에 포함되었다.

- 상위 20권 순위 중 7개의 국대 대학이 랭크된 순위는 주로 엔지니어링 관련 학과였으며 그 외는 재료 공학이 주를 이루었다. (카이스트 13위, 서울대 19위)

- 서울대는 각각 현대언어학, 사회 정책 및 행정 전공에서도 18위를 차지하였다.

- 고려대의 경우 작년 순위에서는 상위 50위 순위에 총 65회 포함되었으나 올해는 56회 포함되는 데 그쳤다.

- 전체 전공별 순위 중 국내 대학으로는 서울대가 41개 전공, 연세대가 34개 전공, 고려대가 33개, 성균관대 29개, 한양대가 28개 순위에 포함되었다.

- 총 33개의 국내 대학이 최소 하나의 전공별 순위에는 각각 포함되었으며 총 340회 순위에 포함되었다. 전체 순위 중에서 국내 대학 학과는 총 115회 순위가 하락하였으며, 31회 학과별 순위가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학의 순위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을 알 수 있다.

QS 전공별 세계 대학순위: 국내 대학 상위 20 학부 순위

전공 | 2017 | 2018 | 대학

스포츠 관련 | 7 | 10 | 서울대

재료과학 | 13 | 13= | 카이스트

화학공학 | 15 | 14= | 카이스트

화학공학 | 16 | 16 | 서울대

기계공학, 항공 및 제조 | 15= | 16 | 카이스트

전기 전자공학 | 17 | 17 | 카이스트

현대언어학 | 11 | 18 | 서울대

기계공학, 항공 및 제조 | 17 | 18= | 서울대

사회 정책 및 행정 | 15 | 18= | 서울대

토목공학과 | 15 | 19 | 카이스트

전기 전자공학 | 20 | 19 | 서울대

화학과 | 19 | 19 | 서울대

재료과학 | 17= | 19 | 서울대

약학 및 약리학 | 18 | 20 | 서울대

화학과 | 18 | 20 | 카이스트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18 http://www.TopUniversities.com/

세계 대학순위 결과

- 하버드 대학이 총 14개 전공에서 전체 1위, MIT는 총 12개 전공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이외 전체 전공과목 중 1개 과목 이상에서 1위를 차지한 대학은 옥스퍼드가 유일하며 4개 과목에서 1위를 하였다.

- 아시아 대학의 경우 전공별 상위 10위에 총 30회 포함되었다. 싱가포르의 경우 총 12개 과목이 상위 10위에 포함되었다.

- 브렉시트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영국 대학의 경우 총 10개 학과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2018년도 전공별 순위에는 신규 전공(고전 및 고대사, 도서 및 정보 관리학과) 2개가 포함되었다.

QS 전공별 세계 대학순위: 전공별 Top 10에 포함된 횟수

대학 | 국가 | 전공별 Top 10에 포함된 횟수

케임브리지 대학 | 영국 | 37

옥스퍼드 대학 | 영국 | 35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 미국 | 34

하버드 대학 | 미국 | 34

스탠퍼드 대학 | 미국 | 32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 미국 | 24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 미국 | 14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 | 영국 | 13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 싱가포르 | 11

예일대학교 | 미국 | 11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18 http://www.TopUniversities.com/

전공별 순위 외 QS 학부별 세계 대학순위도 함께 발표되었으며, 전체 5가지 학부: 예술 및 인문, 공학 및 기술, 생명 과학 및 의학, 자연 과학 및 사회 과학 순위가 출시되었다. 학부별 순위에서 카이스트가 공학 및 기술 학부에서 국내 대학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인 15위를 차지하였다.

전체 QS 전공별 순위는 이곳[https://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8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평가 방식에 대한 정보는 이곳[https://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8 ]에서 조회 가능하다.

본 순위의 통계 분석 자료는 가장 방대한 인용 및 초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Scopus/Elsevier[https://www.elsevier.com/solutions/scopus ]에서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 및 인터뷰

Simona Bizzozero

Head of Public Relations

QS Quacquarelli Symonds

simona@qs.com

@QS_pressoffice

+ 44(0)7880620856

+44 (0) 2072847248

출처: QS Quacquarelli Symonds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18

- The world's best universities for your subject revealed

- #QSWUR

LONDON, February 28, 2018/PRNewswire/ -- QS Quacquarelli Symonds, global higher education analysts, have today released the eighth edition of the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https://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8 ]. The research project enumerates the world's leading institutions for the study of 48 different subjects and five subject groups. The portfolio - the most extensive of its kind - is designed to provide a crucial comparative guide to university performance for students both aspiring and current, parents, career & study advisors, and academia.

(Logo: http://photos.prnewswire.com/prnh/20130909/638188 )

This year, Harvard University retains its global pre-eminence. It ranks number-one for fourteen different subjects, outranking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12 number-one ranks) and the University of Oxford (four number-one ranks).

Key Findings:

- The United States' higher education system records more drops than rises;

- The United Kingdom's universities remain resilient in the face of Brexit, taking 10 number-one ranks - two more than last year;

- The University of Cambridge takes more top-ten ranks than any other institution (37);

- In continental Europe, The Netherlands is the only country to take two top places while Switzerland and Italy take one apiece;

- French universities continue to flounder, with more regressions than progressions;

-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is Asia's standout institution, taking 11 top-10 places;

- China's rate of improvement has slowed, as has Russia's;

- India's performance deteriorates slightly;

- Brazil loses nearly a quarter of its top-100 places, underlining the system's struggles;

- QS have added two new tables to the portfolio this year: Library & Information Management and Classics & Ancient History.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18: Institutions achieving most Top-10 Ranks

Institution | Country | Number of Top-10 Places

University of Cambridge | UK | 37

University of Oxford | UK | 35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 USA | 34

Harvard University | USA | 34

Stanford University | USA | 32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 USA | 24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 USA | 14

London School of Economics | UK | 13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 Singapore | 11

Yale University | USA | 11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18 http://www.TopUniversities.com

Ben Sowter, Research Director, QS, said: "For perhaps the first year since we began this research project, we see the improvement of Asian nations decelerate somewhat. There is no noteworthy proportional increase in the number of top-50 positions they take, and only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demonstrates comprehensive competitiveness in the very highest echelons. The results demonstrate the difficulties facing any institution or system aiming to reach world-class research performance standards."

The full rankings can be found at http://www.TopUniversities.com.

Source: QS Quacquarelli Symond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01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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