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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뭄 방지 위해 수리시설 정비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영농철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해 수리시설 정비에 나선다.

관내 저수지 72곳(충주시 52곳, 농어촌공사 20곳)의 이달의 평균 저수율은 97.3%다.

아직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상이변으로 봄철 극심한 가뭄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시는 작년 봄 가뭄으로 예비비까지 긴급 투입, 농업용수 확보에 나서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선제적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10억8천1백만원을 투입해 3곳의 관정개발, 2곳의 저수지 보강, 용배수로 준설 등에 나선다.

저수지와 관정, 양수장 등 수리시설과 양수기 장비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가뭄에 대비해 수리시설을 지속적으로 개발·정비해 농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08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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