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저스툰, 삼신 로맨스 등 제1회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연재 시작

▲ 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대표 연준혁)은 제1회 저스툰 웹툰·웹소설 공모전에서 선정된 웹소설 수상작의 연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실시된 공모전은 웹툰과 웹소설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중 웹소설은 로맨스 부문과 판타지 부문으로 각각 대상 1천만 원, 우수상은 200만 원, 장려상 100만 원 규모로 진행됐다.

이에 총 234편의 응모작 중 수상한 6작품이 연재를 시작했으며 더불어 연재 기념으로 응원 댓글 이벤트도 개최된다.

웹소설 로맨스 부문 대상은 태소영 작가의 '삼신 로맨스'로, 600년 경력의 삼신 할매가 인간계로 내려와 변호사로 변신해 성공을 꾀하는데 미친개로 불리는 검사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섹시 로맨스물이다.

판타지 부문 대상은 메이스 리 작가의 '식객전(食客傳)'으로, 떡볶이 먹는 소서리스 시렐과 마카롱 먹는 도사 연오랑이 우연히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판타지를 담고 있다.

특히 메이스 리는 탄탄한 필력과 안정감 있는 전개는 기본이고 출중한 외모 덕에 차세대 스타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그 외에도 로맨스 부문 우수상을 받은 군청주단의 '그 사냥꾼의 구애 방식', 장려상 수상작인 이은비의 '지오르다노의 남자', 판타지 부문 우수상을 받은 초원의 '드래곤의 신부', 장려상 수상작인 수겸의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를 연재한다.

한편, '제2회 저스툰 웹툰·웹소설 공모전'은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접수한다.

아울러 봄·가을 한 차례씩 1년에 총 2번 개최되는 '저스툰 웹툰·웹소설 공모전'은 회당 총상금 5천100만 원이 걸려 있는 창작공모전으로, 출범 2년 안에 대한민국 대표 웹툰·웹소설 공모전으로 자리 잡는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3 16:32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