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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출가교역자 퇴임식·NCCK, 개헌 토론회

원불교 출가교역자 퇴임식
원불교 출가교역자 퇴임식[원불교 교정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원불교 교역자로 출가해 정년까지 일한 전무 39명의 퇴임식이 14일 오후 1시30분 익산 원불교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열렸다고 원불교 교정원이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검은 땅의 어머니'로 불리며 교역생활의 대부분을 소록도와 아프리카에서 보낸 김혜심 교무도 퇴임했다.

원불교 전무들은 68세가 되면 모든 현직에서 물러나 중앙원로수도원, 동산원로수도원, 정화의집 등에서 원로교무로 대우받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촛불혁명의 완성, 삶을 바꾸는 개헌'(부제: 10차 개헌, 과제는 무엇인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일부 개신교계를 중심으로 한 왜곡된 시각을 넘어 개헌 논의에 관한 신학적 제언을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NCCK는 설명했다.

강원돈 한신대 신학과 교수가 '헌법의 총강과 기본권 체계에서 자유권, 사회권, 자연권, 참정권의 배치와 그 실현 과제'를 주제로 발제하며,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 교수, 최형묵 목사, 장서연 변호사, 김춘효 박사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성문 스님이 오는 19일 중앙승가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한다.

성문 스님은 고송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0년 일우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4년 석암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으며, 중앙종회의원, 동화사 주지, 중앙종회의장 등을 역임했다.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4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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