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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스마트폰 필름공장 화재…소방당국 진화중

진화 작업
진화 작업 (안성=연합뉴스) 14일 오후 7시 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2층짜리 공장(면적 5천200여㎡)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성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you@yna.co.kr

(안성=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14일 오후 7시 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 5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제공][https://youtu.be/p2Q50UOE7xg]

연기로 뿌연 건물
연기로 뿌연 건물 (안성=연합뉴스) 14일 오후 7시 26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2층짜리 공장(면적 5천200여㎡)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성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you@yna.co.kr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4 2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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