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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혐의부인' MB, 21시간 조사 후 귀가…檢 구속영장 검토

110억원대 뇌물수수와 다스 30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21시간에 걸친 검찰 밤샘 조사를 받고 15일 새벽 귀가했다. 검찰은 진술 내용과 그간의 수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전날 오전 9시 22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9시 45분부터 본격적인 조사를 받기 시작한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25분 검찰청사를 나와 준비된 차를 타고 논현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조사 시간은 검찰청 총 체류 시간을 기준으로 21시간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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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靑 안보실장, 오늘 러시아서 귀국…'특사외교' 마무리

방북·방미 결과를 공유하고자 러시아를 방문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지난 13일 중국을 떠나 러시아로 향한 정 실장은 도착 당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등을 만나 한반도 문제 해결 위한 러시아의 협조를 요청했다. 정 실장은 이에 앞서 12일 출국,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등을 면담하고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사 과정과 향후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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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는 실패없다"…북미회담준비 특명·전권받은 폼페이오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새 외교수장으로 발탁된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북미정상회담의 전면에 선다. 그동안 대북 강경파로 트럼프 대통령과 코드를 맞춰온 '복심'인 그가 회담준비의 지휘봉을 잡음에 따라 향후 펼쳐질 대북 접촉 방향과 협상 라인 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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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에 커들로…"조금 더 강한 달러 원해"

보수 성향의 경제 평론가인 래리 커들로(71)가 공석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에 내정됐다고 14일(현지시간)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발표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성명에서 "커들로에게 대통령의 경제정책보좌관과 국가경제위원장직을 제안해 받아들여졌다"면서 "질서있는 (업무)인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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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 한미FTA 3차 협상…철강 관세 탈출구 찾을까

한국산 철강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가 임박한 가운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개정협상이 미국에서 열린다.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한국을 관세 대상국에서 제외하기 위한 묘안을 찾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과 마이클 비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한미FTA 3차 협상이 15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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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세계행복지수 156개국 중 57위"…핀란드 1위

한국이 세계에서 5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조사됐다. 1위는 북유럽 핀란드가 차지했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전 세계 156개국을 상대로 국민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18 세계행복보고서'를 14일 바티칸에서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10점 만점에 5.875점으로 57위에 올랐다. 작년에는 5.838점을 획득, 55위를 기록한 한국은 올해 점수가 약간 올랐으나 순위는 2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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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 봄비…오후 중부지방부터 그쳐

15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다가 오후 중부지방부터 차차 그치겠다. 호남 내륙은 다음날 새벽까지, 강원 영동과 영남·제주는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제주 20∼60㎜, 호남·경남(남해안 제외) 10∼40㎜, 중부지방·강원 영동·경북 5∼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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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이혼 늘자 국민연금 분할 수급자 급증…"88%가 여성"

이혼한 배우자의 국민연금을 나눠달라고 요구해 이 돈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이른바 황혼이혼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15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10년 4천632명에 불과했던 분할연금 수급자는 2011년 6천106명, 2012년 8천280명, 2013년 9천835명 등에 이어 2014년 1만1천900명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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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생 갈수록 뚱뚱해진다…비만율 농촌이 더 높아

초·중·고 학생들의 비만 비율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도시보다 농어촌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15일 전국 76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한 2017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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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럴림픽] "국가대표 우리 엄마, 당신은 우리의 영웅입니다"

'위대한 엄마'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이도연(46)에겐 장성한 세 딸이 있다. 검찰 공무원 설유선(25), 대학생 설유준(23), 설유휘(21) 세 자매가 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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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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