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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득 희망가득' 삼척맹방 유채꽃축제 내달 6일 개막

삼척 상맹방리 유채꽃밭[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 상맹방리 유채꽃밭[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삼척 맹방 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강원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유채꽃밭에서 열린다.

삼척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이고, 올해가 17회째이다.

올해는 '봄가득 희망가득'이라는 주제로 유채꽃 사진전, 자전거 하이킹, 사생대회, MBC 라디오 FM 특집 공개방송, 매직풍선 체험, 유채꽃 인절미 만들기, 농특산물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한다.

삼척 옛 7번 국도변 벚꽃[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 옛 7번 국도변 벚꽃[연합뉴스 자료사진]

벚꽃길로 유명한 옛 7번 국도변을 따라 조성된 상맹방리 유채꽃밭 넓이는 7㏊이다.

옛 7번 국도의 상맹방리 구간 벚꽃길은 2.5㎞이다.

유채꽃밭은 하얀 벚꽃길과 파란 동해 사이에 있다.

매년 봄 노란 유채꽃, 하얀 벚꽃, 파란 동해가 연출하는 삼색 추억을 찾아오는 상춘객만 30만명에 이른다.

삼척시 관계자는 15일 "봄꽃 여행 일번지 삼척에서 따사로운 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5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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