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변협 '행복공장 이사장' 권용석 등 우수변호사 10명 선정

2018년 3월 19일 열린 우수변호사상 시상식 [대한변호사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권용석(55·사법연수원 21기) 변호사를 비롯해 10명을 '우수 변호사'로 선정했다.

변협은 19일 강남구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우수 변호사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우수 변호사에는 권 변호사 외에 강은혜(41기)·강호석(40기)·김선영(45기)·김은효(군법무관 6회)·남민준(42기)·이광수(변호사시험 4회)·장상현(40기)·최형주(42기)·추연우(43기) 변호사가 포함됐다.

변협은 권용석 변호사가 검사 재직 시절부터 피해자 인권 보호에 노력해왔고, 변호사 개업 이후 설립한 비영리사단법인 '행복공장'을 통해 재소자와 소년원생 등을 위한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은혜 변호사는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인 '수원시여성의쉼터'에서 보수 없이 운영 위원으로 성심껏 활동해왔고, 평택·화성 지역의 마을 변호사로서 무료 법률상담 등을 성실히 해 변호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변협은 변호사와 국민으로부터 공익활동과 모범적 변론활동 등 추천 사유가 담긴 추천서를 받아 변협 우수변호사 선정 특별위원회와 상임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이들을 선정했다.

변협은 우수 변호사로 선정된 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사무실 입구에 부착할 수 있는 문패를 수여했다.

bo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9 17:48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