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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움, '가족사랑 특화검진' 프로모션 실시

차움 프리미엄 검진센터 차충근 교수가 1인 검진 전용룸에서 건강검진 전 예진을 하고 있다.

▲ 미래형 병원 차움(원장 김진용)은 오는 5월까지 두 달간 암·뇌·심장·치매 질환 위주의 질병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가족사랑 특화검진(Family 2gether)' 프로모션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가족사랑 특화검진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와 자녀, 부부, 지인이 함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검진프로그램으로, 기본 검사 항목들로 구성된 '실속형'과 심장과 뇌를 비롯해 주요 암 진단에 초점을 맞춘 '정밀형', 검진센터·정신건강의학과의 협진으로 치매 정밀진단이 가능한 '치매예방특화형' 총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실속형 프로그램은 혈액검사, 위내시경, 복부 초음파, 흉부 CT 등 기본 검진 항목들로 구성했으며, 정밀형 프로그램은 대장암 예방에 필수적인 대장내시경을 포함해 위, 폐, 간, 전립선, 유방 등 주요 10대 암에 대한 정밀검사와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부문 조기 진단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고령화 시대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치매예방특화형 프로그램은 첨단 장비를 이용한 뇌 MRI 검사, 치매 유전자검사, 정신건강의학과 협진을 통한 진료상담 등 치매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이 가능하도록 정밀 구성했다.

차움 차충근 프리미엄 검진센터장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등 다양한 건강관리법이 있지만, 그보다 우선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라며 "규칙적인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차움 가족사랑 특화검진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건강검진을 선물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차움 프리미엄 검진센터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인 검진 전용룸(HIVE)에서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방사선 노출량 평생관리 시스템'인 '참스(CHA-RMS)'를 도입해 검진 고객의 방사선량을 누적 관리해 방사선 노출 위험수치를 넘지 않도록 관리한다. 이에 검진 후에도 차움 내 다양한 진료과와 연계해 체계적인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2 16: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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