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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캐나다 오디오 브랜드 '블루사운드'에 기본 탑재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NHN벅스는 캐나다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블루사운드'와 업무 제휴를 맺고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블루사운드는 오디오 제조사 '렌브룩'의 브랜드로, 고음질 재생기와 스피커 등을 팔고 있다.

타이달·스포티파이 등 해외 유명 음원 서비스에 더해 벅스가 국내 최초로 블루사운드의 기기에 기본 탑재될 예정이다.

블루사운드는 "벅스는 블루사운드의 고해상도 기술을 충실히 발휘해 줄 수 있는 아시아 지역 최고의 파트너"라며 "벅스와 함께 최상의 고음질 음악 감상 환경을 한국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5 11: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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