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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최고 시속 300km…국내 최대 자동차 경주 '슈퍼레이스' 온다

[https://youtu.be/LeWvZM63UHw]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2018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0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엔진의 경주용 자동차들이 순식간에 최고 시속 300km까지 끌어올리게 되는데요. 올 시즌 슈퍼레이스는 총 9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며, 4~10월 약 7개월 동안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등 3개의 서킷에서 9개 라운드로 진행됩니다. 1위에게 주어졌던 핸디캡 무게는 70kg에서 80kg으로 올라 상위권에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선두 경쟁이 전망되는데요. 경기 준비가 한창인 서킷의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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