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익산시 가축 재해보험료 지원…농가당 최대 100만원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자연재해, 화재, 사고, 질병 등에 의한 가축 피해에 대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3억원의 보험 가입비를 확보했다.

보험 대상 가축은 소, 말, 돼지, 꿀벌, 가금류 등 16종이다.

시는 농가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연중 보험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시 축산과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에 민감한 돼지, 닭, 오리 사육농가와 화재 위험이 큰 낡은 축사 보유농가는 보험에 가입해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익산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1:31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