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교육청,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43개 학교로 확대

소방서 이동안전체험장
소방서 이동안전체험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체험 위주의 학생 안전교육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한다.

지난해 6개 학교가 이동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지만, 올해는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43개 학교가 참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4월부터 12월까지 울산소방본부 이동안전체험차량과 전문인력(소방안전 강사, 응급구조사 등)이 학교를 찾아가 교육한다.

특히, 개인별 안전체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화재안전 체험,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물 소화기 체험, 지진 체험, 교통안전 체험, 재난대피(완강기·수직 구조대) 등으로 나눠 교육한다.

학생과 교직원이 각 부문 교육에 모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체험교육이 아이를 지키는 안전한 학교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4:2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