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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수출농기계 부품 고도화 생태계 구축한다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수출 농기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올해부터 5년간 '수출농기계·부품 품질 고도화지원 생태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사업 추진 타당성이 인정돼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음에 따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총 195억원을 들여 기술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생산기술원은 정부 출연 기관 중 유일한 농기계 관련 연구센터다.

도는 선진국에 뒤처진 기술·품질은 물론 후발국보다 열세인 가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술지원체계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농기계산업의 전(全) 주기적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최적설계를 지원하고 시제품 및 신제품 개발 후 구축장비를 활용해 성능 및 신뢰성 평가를 수행해 기업의 기술·품질·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도는 덧붙였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4: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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