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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 새 관광명소 탄생…황토굴 경관교량·산책로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릉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겼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지난 16일 울릉 서면 태하리에 황토굴 경관교량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하리 황토굴 일대에 해안산책로를 잇는 소라 모양 계단이 2014년 낙석으로 부서졌다.

도와 군은 2015년부터 32억원을 들여 부서진 소라계단을 철거하고 높이 19m, 길이 50m 지그재그 형태 경관교량과 산책로를 만들었다.

산책로는 안전을 고려해 돌이 떨어질 수 있는 벼랑에서 40m 떨어진 곳에 조성했다.

또 노약자를 위해 인도교 위까지 계단 대신 슬로프로 만들었다. 벽에는 성하신당 전설과 개척시대를 나타내는 그림을 그려 울릉도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세환 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태하항과 태하등대를 잇는 해안산책로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울릉 태하 황토굴 경관교량[경북도 제공=연합뉴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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