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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분기 수출 줄고 수입 늘어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올해 1분기 대구·경북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하고 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구세관에 따르면 1분기 수출액은 121억 달러로 2.9% 줄고, 수입액은 47억 달러로 5.2% 늘었다. 무역수지는 7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품목은 전기·전자제품, 철강·금속제품 등이고 수입품목은 광물, 철강재, 화공품, 연료 등이다.

전기·전자제품 수출은 21.8% 감소하고 광물, 화공품 수입은 21.2∼28.8% 증가했다.

주요 수·출입 국가는 중국, 동남아, 미국, 유럽, 일본 등이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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