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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후기에 정품이라더니"…'짝퉁' 운동화 팔아 억대 수익 챙겨

[https://youtu.be/I64pLUfiRJU] 해외 직수입 상품은 국내 가격보다 저렴해 소비자들이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판다고 해놓고 가짜 상품을 팔아 억대 수익을 올린 쇼핑몰 운영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유명 브랜드 쇼핑몰을 운영하며 가짜 상품을 판 33살 A씨를 사기와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는데요. A씨는 인터넷을 통해 '100% 정품' 이라며 소비자들을 속이고 모조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에게 속은 피해자는 1천984명, A씨는 3억400만 원 어치를 팔아 1억7천만원의 부당 수익을 챙겼습니다. 소비자들은 포털 사이트의 후기나 지식검색 글을 봐도 해당 사이트가 정품을 판다고 나와 있어 의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해연>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7 18: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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