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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금융 애로 지원 …전북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개인회생·파산면책 등 채무조정방향 제시, 일자리도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전북금융복지상담센터가 16일 문을 열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형 서민금융복지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주상공회의소에 문을 연 금융복지상담센터는 채무자 부채 규모와 상환능력 등을 파악해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 등 채무조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 가계부채 경감을 위한 재무상담, 일자리 등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센터는 일자리종합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외된 금융 취약계층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불법 사금융·서민금융기관 대출상품 상담도 한다.

전북 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센터는 2020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금융복지상담센터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채무자에게 한 줄기 빛이 됨으로써 사회적·경제적 재기를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6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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