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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변비·치질 예방 '마법의 자세'… '두가지만 꼭'

[https://youtu.be/AVNEe83f-0M]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많은 사람이 변기 위에 반듯하게 앉아 대변을 보지만 이 자세가 변비와 치질 등의 항문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경직된 직각 자세가 장운동을 방해해 장에 유해물질이 쌓이기 때문인데요.

배변 자세만 바꾸어도 항문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떤 자세일까요? 화면으로 살펴보시죠.

<도움말 :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동재준 교수, 서울송도병원 대장항문외과 남우정 진료부장>

<촬영 : 왕지웅, 그래픽 : 김현지, 편집 : 박지원>

jw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0: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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