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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영양 반딧불이특구서 곤충체험 가족캠프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영양군 제공=연합뉴스]

(영양=연합뉴스) 경북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는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반딧불이 특구에서 '파브르 곤충체험 가족캠프'를 연다.

자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탐사, 곤충표본 만들기, 곤충으로 액세서리 만들기, 소망 풍등 날리기 등 행사를 한다.

초등학생 이상의 여섯 가족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가 비용은 1가족(4명 기준)당 15만원이다.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np.yyg.go.kr)를 참고해 전화(054-680-5331)로 신청하면 된다.

6∼9월에는 반딧불이 가족캠프도 연다.

독립 운동사 알린다…교실 밖 역사길 걷기

(안동=연합뉴스)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청소년에게 독립 운동사를 알리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교실 밖 역사길 걷기' 행사를 한다.

오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5차례 독립운동기념관과 경북 현충시설에서 도내 고등학생 30명에게 독립운동사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유교문화권 사적지, 독립운동 사적지 등도 답사한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참가자들을 현충시설 알리미로 임명한다.

비셰그라드 포스터 작품전 [안동시 제공=연합뉴스]

중유럽 4개국 포스터 작품전

(안동=연합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국국제교류재단, 주한 헝가리 대사관과 중유럽 4개국(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포스터 '비셰그라드 카르마' 작품전을 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다음 달 24일까지 하는 전시회에는 4개 나라에서 1980∼1990년대 만든 포스터를 전시해 체제 변화가 사회와 개인 일상에 몰고 온 다양한 현상을 보여준다.

비셰그라드는 4개 나라가 1991년 옛 소련 사회주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로 변화하던 격동기에 경제, 문화 등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만든 지역 협력체다.

연극, 문학, 축제 등 포스터를 통해 독재 체제를 거부하고 자유와 존엄을 쟁취하려던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0: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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