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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KOBA 2018서 '포멕스 V1' 등 방송영상 장비 선보여

▲ 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는 15~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이하 KOBA 2018)'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KOBA는 세계 각국의 방송·음향·조명기기와 기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발맞춰 '미디어, 모든 것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총 32개국에서 927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플랫폼 콘텐츠의 급변에 따른 '1인 미디어 특별관' 운영과 실시간 스트리밍과 원격전송 시스템 등 통신 기술을 활용한 제작제어 기술 전시를 비롯해 방송과 통신의 융합 트랜드에 따라 관련 시너지를 예측하고 체험해볼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현대포멕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방송용 LED조명 'Roll라이트','포멕스 V1' 등 주제에 부합하는 융복합 기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Roll라이트'는 기존의 LED 패널이 가진 한계를 개선해 자유로운 변형설치가 가능한 방송용 LED 조명으로, 전도섬유라는 혁신적 소재로 제작됐다. 태양광과 텅스텐 등 색상옵션 선택이 자유롭고 높은 색 순도로 피사체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등 영화제작 수준의 안정적 시스템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무선장비 '포멕스 V1'은 뛰어난 통신 안정성을 기반으로 멀티페어링을 실현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기대를 모았다.

현대포멕스 유재균 대표는 "당사의 부스는 물론 올해 별도로 마련된 한국 공동홍보관을 통해 토종 미디어 기술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난 9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포멕스가 미디어 선진국은 물론 디지털방송 전환을 추진하는 후발주자들에게도 경쟁력 있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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