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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발레단 '러브스토리'·코리안심포니 정기연주회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 장선희발레단은 오는 26~2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러브스토리: 꽃은 투스텝으로 걷는다'를 공연한다.

총 7개 테마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전설적 안무가 마리우스 페티파(1818~1910)의 작품을 재해석한 무대도 선보인다.

올해 페티파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세계 여러 무용 단체에서 기념 공연을 선보이는 가운데 장선희 발레단도 페티파가 안무한 '백조의 호수'와 '라 바야데르'를 새롭게 공개한다.

'백조의 호수' 주인공 지크프리트 왕자 대신 안무가(페티파)를 무대 위에 부활시키거나 '라 바야데르'에 현대적 색을 입히는 식이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동훈과 베를린 슈타츠오퍼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이승현 등이 출연한다. 3만~7만원. ☎02-3408-3280

▲ 코리안심포니는 오는 6월 6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바그너 '지크프리트의 죽음과 장송행진곡',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 멘델스존의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등을 들려준다.

특히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가지모토가 협연자로 나선다.

그는 1994년 쾰른 국제 음악콩쿠르 최연소 1위를 시작으로 크라이슬러 국제콩쿠르, 롱티보 국제콩쿠르 등에서 화려한 입상경력을 자랑한다. 보스턴 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오케스트라, 체코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마리스 얀손스, 샤를 뒤투아, 로린 마젤과 같은 거장과 연주했다. 1만~6만원. ☎02-523-6258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4: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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