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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마이스 관광객 몰린다…'춤추는 바다분수' 등 인기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에 설치된 '춤추는 바다분수' [목포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가 마이스(MICE) 관광객으로 북적이고 있다.

마이스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박람회·전시회(Events & Exhibition) 등을 일컫는 말이다.

대규모 단체 인원이 평균 2박 3일 일정으로 체류하며 회의와 함께 숙식·관광·쇼핑 등을 하므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

목포도 마이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 11∼12일 한국콘텐츠학회 학술대회, 17∼18일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가 목포에서 열렸다.

특히 '디지털시대의 국토균형발전'이란 주제로 열린 철도학회 학술대회는 2012년에 이어 3번째로 목포에서 열렸으며 회원 1천여 명이 춤추는 바다분수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시 관계자는 18일 "대규모 마이스가 열리면 1박 이상 머무르기 때문에 숙박업소·음식점 등이 활기를 띤다"면서 "바다 분수 등 주요 관광지도 다녀가므로 목포를 홍보하는 효과도 크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5: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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