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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 소외계층에 '희망 송아지' 기증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와 나눔 축산운동본부, 곡성 축산농협이 소외계층에 희망 송아지를 기증했다.

18일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전날 곡성 한우 경매시장에서 '2018년 희망나눔 송아지 기증'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과거 축산업 경험이 있는 곡성 군내 55세 이하 소외계층 중에서 축협 이사회에서 추천받은 4 농가에 곡성에서 생산된 우량 암송아지 1마리씩을 지원했다.

암송아지를 받은 농가들은“희망 송아지 덕분에 다시금 축산업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지원받은 암송아지를 잘 길러서 주변에 더 어려운 이웃에게 재분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나눔 축산운동은 지속가능한 선진 축산업을 만들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는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 실천운동이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5: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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