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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전통시장 광주 양동 '100년 큰 장' 축제…26일까지

광주 양동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 양동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도심 속 전통시장 축제인 '100년 양동 큰 장' 행사가 18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일원에서 열렸다.

26일까지 이어지는 축제 기간 천원 경매·땡처리 판매 등 다양한 할인행사가 펼쳐진다.

양동시장에서 5만원 이상 장을 본 고객을 추첨해 원목가구·공기청정기·여름 침구·온누리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올해 축제는 양동복개시장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시장 특화상품 시식과 품평회를 마련한다.

광주 서구 관계자는 "100년 역사가 깃든 호남 최대 전통시장 양동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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