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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충돌 때는 이렇게'…울산 앞바다서 합동훈련

울산해경, 해양오염사고 대응 합동훈련
울산해경, 해양오염사고 대응 합동훈련(울산=연합뉴스) 18일 오후 울산신항 용연 부두 앞 해상에서 울산해경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항 해양안전벨트 등과 합동으로 해양오염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2018.5.18 [울산해양경찰서 제공=연합뉴스]
yongtae@yna.co.kr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해양경찰서는 18일 울산신항 용연 부두 앞바다에서 해양오염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해경과 울산항만공사,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육군 제7765부대, 해양환경관리공단, 정유사 등 25개 기관·업체에서 330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유조선과 화물선의 충돌로 인명사고와 화재가 발생하고, 벙커C유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경은 바다에 추락한 인명을 구조하는 것을 시작으로 충돌 선박에 대한 긴급 구난 조치, 기름 확산 방지, 해안으로 들어온 기름 제거 등을 실전처럼 수행했다.

해경 관계자는 "복합적인 해양 사고에 대한 대응 훈련을 계속해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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