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장성 홍길동 축제 개막…5·18 추모하며 '택시운전사' 상영

지난해 열린 장성 홍길동축제 [전남 장성군청 제공=연합뉴스]
지난해 열린 장성 홍길동축제 [전남 장성군청 제공=연합뉴스]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제19회 홍길동 축제가 18일 전남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와 황룡강변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다.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에 열린 축제는 추모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개막했다.

장성군은 저녁 개막행사 대신 5·18 참상을 담은 영화 '택시운전사'와 '화려한 휴가'를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상영한다.

다음 날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옐로우 힐링토크', '뽀빠이와 함께하는 옐로우 콘서트', '황룡강 음악회' 등 참여 행사도 관람객과 함께한다.

황룡강을 따라 수레국화·꽃양귀비·안개초·꽃창포·코스모스 등이 펼쳐진 10만5천㎡ 규모의 꽃밭은 축제가 끝나도 27일까지 개방한다.

장성군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5·18 기념일에 전국적인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행사 일부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7:01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