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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간호학과 341명 나이팅게일 선서

춘해보건대 나이팅게일 선서
춘해보건대 나이팅게일 선서(울산=연합뉴스) 18일 울산시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 대강당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열리고 있다.2018.5.18 [춘해보건대 제공=연합뉴스]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춘해보건대학교는 18일 울산시 울주군 교내 대강당에서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행사는 김희진 총장과 김조영 제4대 이사장, 이경리 울산광역시 간호사협회 회장, 김원주 동창회장을 비롯한 내·외부인사와 학과 교수, 재학생, 학부모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간호학과 3학년 선서생 341명은 촛불을 이어받는 의식에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미래 전문 간호인으로서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나이팅게일 선서문을 낭독했다.

김희진 총장은 "오늘 선서식은 임상실습 과정에 앞서 나이팅게일의 사랑과 봉사 정신을 되새기고 전문 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생명을 다루는 일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의 길은 보람 있고 매우 가치 있는 일이지만, 결코 쉬운 길은 아니다"며 "힘든 일을 만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오늘의 소중한 서약을 마음에 되새기며 인내와 도전정신으로 극복해 나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선서생 대표 강승찬 학생은 "나이팅게일 선서식 때 느낀 이 마음을 실습이나 임상에 나가서도 잊지 않고 되새기며 부끄럽지 않은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 나이팅게일 선서식
춘해보건대 나이팅게일 선서식(울산=연합뉴스) 18일 울산시 울주군 춘해보건대학교에서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열린 가운데 간호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5.18 [춘해보건대 제공=연합뉴스]
young@yna.co.kr

춘해보건대 간호학과는 1986년부터 현재까지 8천5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7년 12월 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간호교육인증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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