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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2.231%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국고채 금리가 18일 일제히 하락(채권값 상승)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1bp(1bp=0.01%p) 하락한 연 2.231%로 거래를 마쳤다.

1년물은 3.0bp, 5년물은 3.7bp 내렸다. 10년물은 3.1bp 내린 연 2.765%로 마감했다.

20년물, 30년물, 50년물은 각각 1.7bp, 0.7bp, 0.9bp 하락했다.

윤여삼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연구원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여파가 계속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책 기대가 많이 수그러들었고 장 막판 움직임은 숏커버(매도 후 재매수)에 가까웠다"고 설명했다.

이주열 총재는 전날 열린 임지원 금융통화위원 취임식에서 "지난해 이후 우리 경제가 비교적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해오고 있지만, 대내외 여건이 만만치 않아 앞으로 경제 상황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ric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8 17: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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