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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저소득층 자녀 생리대 50만패드 지원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는 저소득층 10대 소녀들의 인권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생리대 50만 패드와 월경교육 책자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학교사회복지사협회는 11일부터 전국 273개 학교, 5천여 명에게 생리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접수 마감은 14일까지다.

유한킴벌리는 생리대와 관련한 사회적 요구에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하기 위해 2016년부터 여성재단과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을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지원해 왔다.

올해는 소비자 기부캠페인 등도 진행할 예정이며 기부 릴레이를 포함해 모두 100만 패드 넘게 지원하기로 했다.

유한킴벌리는 35년간 추진해 온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초등학생을 위한 초경교육', '저소득층 소녀 생리대 지원사업' 등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8 0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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