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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교수가 만든 벤처기업 70억원 투자 유치

스마트 콘택트렌즈 모식도[포스텍 제공=연합뉴스]
스마트 콘택트렌즈 모식도[포스텍 제공=연합뉴스]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공과대학교는 신소재공학과 한세광 교수가 창업한 벤처회사 화이바이오메드가 국내 최대 규모 콘택트렌즈 회사인 인터로조로부터 7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인터로조는 한 교수가 보유한 스마트 콘택트렌즈와 관련한 원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교수 연구팀은 눈에 콘택트렌즈를 끼면 당뇨를 진단하고 치료까지 하는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화이바이오메드는 2014년 한 교수가 원진성형외과와 공동으로 질병 진단과 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회사다.

서울에 본사가 있고 포스텍과 서울성모병원에 연구소를 두고 있다. 직원은 10명이다.

한 교수는 "올해 9월까지 인터로조가 화이바이오메드에 지분 10%에 해당하는 1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고 60억원을 과제 연구비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8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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