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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 정읍시의원 당선인, 기초의원만 7선 '전북 최다'

최찬욱 전북도의원 당선인은 기초+광역의원 7선 고지 밟아

김승범 당선인
김승범 당선인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평화당 김승범(65) 정읍시의원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 최찬욱(68) 전북도의원 당선인이 전북지역 기초 및 광역의회 최다선인 7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인은 기초의원으로만 7선을 이뤘고, 최 당선인은 기초로 6선을 한 뒤 이번에 광역의원으로 체급을 올리는 승부수를 띄워 성공을 거뒀다.

김 당선인은 1995년부터 이번까지 7번 치러진 시의원 선거를 단 한 번도 지지 않고 모두 이긴 진기록도 세웠다.

민주당 바람이 거센 가운데 민평당 후보라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을 딛고 이룬 성과여서 더 의미가 깊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찬욱 당선인
최찬욱 당선인

최 당선인은 지방자치제가 재도입된 1991년 전주시의회에 입성하며 첫 배지를 달고 재선까지 손쉽게 이뤘으나 1998년 3선 도전에서 한 차례 실패한 아픔이 있다.

민주당의 김남규(59) 전주시의원 당선인과 김경구(67) 군산시의원 당선인은 각각 6선 고지에 올랐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4 14: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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