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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연기 복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15)이 최근 tvN 예능 '둥지탈출3'로 복귀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정극 드라마로 연기 활동도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4일 왕석현 측에 따르면 왕석현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SBS TV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배우 윤선우가 연기할 형태의 아역 시절을 연기한다. 태형은 여주인공 서리(신혜선 분)를 어린 시절 매우 사랑했던, 개성 강한 순정남이다.

왕석현 측 관계자는 "왕석현이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며 "이미 촬영 중이다. 생애 첫 액션 장면이 있는데 갈비뼈에 금이 가는 등 부상에도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스타가 됐으며 이후 드라마에도 출연했지만 5년 전 작품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볼 수 없었다가 최근 '둥지탈출3'에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됐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4 16: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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